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걸림없이 살 줄 알아라

꽃자리2018.12.26 12:40조회 수 47댓글 0

    • 글자 크기

CHgnDuf.jpg

?

걸림없이 살 줄 알아라

?

이것이 지혜로운

이의 삶이니라

?

때로는 마음껏 풍류를 즐기고

사슴처럼 두려워할 줄 알고

호랑이처럼 무섭고 사나워라.

?

재물을 오물처럼 볼 줄도 알고

터지는 분노를 잘 다스려라.

?

역경을 참아 이겨 내고

형편이 잘 풀린 때를 조심하라.

?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거워라.

?

이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며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꽃자리 (비회원)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2 32년만에 취직한 백수 삼삼한하루1 2019.01.02 29
571 아직도 내 것으로 꽃자리 2019.01.02 20
570 빗물은 마지막 꽃자리 2019.01.02 7
569 세상이 있어야 꽃자리 2019.01.02 12
568 가던 길 뒤돌아서 꽃자리 2019.01.02 11
567 진화하는 암표상인 성영iue1 2018.12.31 6
566 디즈니의 기술력 성영iue1 2018.12.31 23
565 귀여운 친칠라 성영iue1 2018.12.31 20
564 레전드 이마트광고 성영iue1 2018.12.31 14
563 계절은 돌고 돌아 꽃자리 2018.12.31 22
562 무당벌레 꽃자리 2018.12.31 12
561 누가 혼자인 삶을 꽃자리 2018.12.31 9
560 도화지 상단 끄트머리 꽃자리 2018.12.31 18
559 성인(대학생) 돼서 한 번은 드는 생각 삼삼한하루1 2018.12.30 48
558 어떻하지 차단했는데 전남친한테 연락온다.. 성영iue1 2018.12.30 38
557 합체다 냥~ 성영iue1 2018.12.29 9
556 시인과 겨울 꽃자리 2018.12.29 19
555 까치 한 마리 꽃자리 2018.12.29 11
554 제몸속에 애 낳고 꽃자리 2018.12.29 26
553 왠지 사용하기 미안해지는 포스트잇 삼삼한하루1 2018.12.29 15
이전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40다음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