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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에 꽂아 둔 계절

꽃자리2018.06.17 19:44Views 591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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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발치서 그리워하는 게 사랑이라면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살렵니다.

낙엽이 질 때 쯤이면

참말인 듯 거짓말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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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리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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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게 (by 꽃자리) 그리고 가난으로 나는 (by 꽃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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